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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낙농문제, 국회와 낙농가 머리 맞댄다

26일 홍문표 국회의원 초청, 낙농육우인 지도자대회 개최

한해를 차분히 정리하는 연말연시. 한국낙농육우협회는 전국 낙농가의 여론수렴을 위한 행사개최에 여념이 없다. 

 

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손정렬)는 오는 26일 대전 아드리아호텔(유성구 소재)에서 전국 낙농육우인 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홍문표 국회의원(새누리당, 예산·홍성, 국회 농식품위?예결위 위원)을 초청, '낙농·축산정책 특강 및 낙농현안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며, 낙농육우산업 현안과제와 관련하여 진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로 9년째 접어든 “깨끗한 목장 가꾸기 운동” 우수목장 시상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박건호 한국유가공협회장을 초청, 낙농?유업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하여, FTA체제하에 낙농?유업이 함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한국낙농육우협회 손정렬 회장과 직원들은 ‘전국 농가의 협회에 대한 열정, 대단하다’, ‘현장과의 소통, 희열을 느낀다’, 며, 연말연시 연이은 계속된 행사개최와 지방출장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 하나 없이 혼연일체가 되어가고 있어 축산업계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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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원, 실습중심 종자산업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 운영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종자·생명산업 분야를 이끌어 갈 핵심 인재와 현장 맞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26년도 교육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2월부터 11월까지 총 63개 과정을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에서 운영한다. 2026년의 주요 교육은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 농업세대 전환을 위한 청년농 인재양성, 종자산업 변화에 대응한 종사자의 핵심역량 강화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전년도에 산·학·관·연 관계자 및 교육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 설문조사, 간담회를 통해 교육과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하여 총 63개 과정의 110회 운영으로 2,800명의 수료자를 배출할 계획이다. 지자체 공무원의 직무 업스킬링, 청년육종전문교실, 종자수출을 위한 국제규정의 이해 등 10개의 신규과정과 조직배양을 통한 무병묘 생산, 첨단육종전문가 과정 등 수요가 많은 과정도 확대·조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금년에 주목할 만한 교육은 청년육종가 양성을 위한 실습 중심교육으로서 중장기(7개월, 4~10월) 과정인 ‘채소육종교실’이다. 육종의 원리부터 다양한 육종방법의 실습, 개발된 품종의 권리보호까지 대학생 및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그 밖의 심화과정으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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