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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축 신고 육용오리농장, 최초 신고농장과 19km 떨어져

농식품부, 2차발생 부안농장과 사료차량 왕래 사실 확인

21일 의심축이 신고된 전라북도 고창군 해리면 소재 육용오리농가(11,200수)는 최초 신고농장(고창)으로 부터 서남쪽 19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이 농장은 2차 발생 농장(부안)에서 3km 이내 이동 제한 지역 내에 있는 농장주가 운영하는 육용오리농장으로

, 1월 11일 부안농장과 금번 신고농장간 사료차량이 왕래한 사실이 축산차량 GPS분석(1.18)결과 나타나 1월 19일부터 이 농장에 대해 이동통제를 실시해 왔다고 농식품부는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번의 추가 신고건이 AI의 확산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는 AI 검사 중에 있으며,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검사결과는 1월 23일 오후에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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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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