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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목장의 성공비밀을 밝히다

2014년, 팜스코 우수목장의 날 실시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는 지난 8일 충북 진천 장미뷔페웨딩홀에서 ‘팜스코 우수목장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120여명의 낙농가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이전목장의 우수한 사례를 통해 낙농목장들이 국제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큰 관심을 받았다. 

 

스코 우수목장 중 하나인 이전목장은 1984년 송아지 3두로 시작하여 현재, 현재 65두 착유, 두당 35.6리터를 납유하여 월평균 3,200여만원의 사료비 공제수익을 올리고 있는 우수목장이다. 특히 열악한 환경조건 속에서도 높은 성적을 거두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전목장의 김주돈 대표는 "그만두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팜스코를 믿고 함께 했고, 마침내 오늘의 결과가 있었다."며, 팜스코와 거래하며 지속적인 유량 증가와 유질개선, 그리고 번식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

 

주인호 팜스코 축우PM은 “세계적인 낙농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유량 6kg?규모 50% 상승을 통해 2.2배의 수익을 창출해내어, 낙농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두현 팜스코 지역부장은 “이전목장의 성공의 비결은 철저한 육성우 관리 및 환경관리, 영양관리에 있었으며, 앞으로도 팜스코는 이전목장이 지금보다 더 높은 성적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낙농 생산성 향상을 위한 의지를 불태웠다.

‘우수목장의 날, 이전목장의 비밀’은 팜스코 낙농사료의 우수성을 입증하며 많은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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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비빔밥 열풍 속 한우 활용해 봄철 영양 밸런스 완성
최근 온라인상에서 ‘봄동 비빔밥’이 화제를 모으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봄철에는 봄동, 두릅, 달래, 냉이 등 다양한 봄나물이 제철을 맞아 식탁에 오르지만, 채소 위주의 식단만으로는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어 균형 잡힌 영양 구성이 중요하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제철 채소에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아연 등이 풍부해 환절기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한우를 곁들여 단백질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는 봄철 식단을 제안한다. ◆ 아삭한 봄동과 육즙 가득한 한우 치마살의 조화, ‘한우 봄동 무침’ 추운 겨울을 견디고 자란 봄동은 일반 배추보다 비타민 C와 무기질이 풍부해 계절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채소로, 아삭한 식감과 달큰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육즙이 풍부하고 쫄깃한 식감의 한우 치마살을 곁들이면 맛과 영양의 균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손질한 봄동을 양념장에 가볍게 버무린 뒤, 노릇하게 구운 한우 치마살을 올리면 ‘한우 봄동 무침’이 완성된다. 봄동의 산뜻함과 한우 치마살의 고소한 육즙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는 봄철 별미로 손색이 없다. ◆ ‘산채의 제왕’ 두릅과 담백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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