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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서부공장 준공 30주년 맞아

30주년 기념 어울림 한마음축제 개최…목표달성 의지다져

 

(주)팜스코 서부공장이 1984년11월8일 사료 생산을 첫 가동하여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였다.

 

지난 2일과 7일 양일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사료생산본부는 안성과 정읍에서  “서부공장 준공 30주년 기념 어울림 한마음 축제”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팜스코 임직원 및 협력업체가 모여 목표달성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사료생산본부장 안윤식 전무는 ‘팜스코 임직원 모두가 식량안보의 첨병으로서 품질 좋은 사료를 연중 내내 농가에 공급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고품질 사료생산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후 게임과 퀴즈,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 및 협력업체 모두가 즐겁게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품질의 우수성을 자랑하는 (주)팜스코 사료공장인 중부공장 및 서부공장은 매년 HACCP 심사에서 무결함 HACCP 인증을 받을 정도로 사료 생산에서부터 운송까지 위생과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2년에는 청정지역 제주에서 사료공장을 출범해 제주시장에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주)팜스코 어울림 한마음 축제는 보다 좋은 품질의 사료를 농가에 공급하자는 슬로건아래에서 모두가 함께 구호를 외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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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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