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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D·AI 질병확산 방지 전력투구”

위생방역본부 경기도본부, 도본부협의회 개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기도본부(도본부장 이성식)는 10일 가축방역기관 및 생산자단체장들로 구성된 “도본부협의회“를 개최하고, 악성가축전염병인 FMD·AI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질병청정화 조기 달성을 조기에 달성하자고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경기도축산위생연구소 임병규·허섭 소장, 경기도 북부청사 이규현 가축방역팀장, 대한한돈협회 손종서 경기도협의회장, 대한양계협회 이영재 경기도지회장, 농협 경기지역본부 이승훈 축산사업팀장, 도드람LPC 김경환 대표이사 등이 참석하였으며, 구제역·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주요악성가축전염병에 대한 사전예방과 질병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가축방역기관 및 생산자단체의 자발적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함께 했다.

 

회의에 앞서 협의회 위원들은 구제역·HPAI 의심축 발견 시 질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한파속에서도 긴급 출동하여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초동방역팀과 방역현장에서 성실히 근무하고 지자체 담당자들의 많은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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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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