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11.8℃
  • 맑음강릉 -5.8℃
  • 구름많음서울 -9.3℃
  • 맑음대전 -7.8℃
  • 맑음대구 -8.5℃
  • 맑음울산 -5.1℃
  • 구름많음광주 -4.8℃
  • 맑음부산 -4.1℃
  • 흐림고창 -5.1℃
  • 흐림제주 3.0℃
  • 맑음강화 -11.6℃
  • 흐림보은 -11.5℃
  • 흐림금산 -9.5℃
  • 흐림강진군 -6.0℃
  • 맑음경주시 -9.1℃
  • 맑음거제 -5.0℃
기상청 제공

프리미엄급 양돈사료 ‘팜스베이비’ 트리플 출시

팜스코, 잘먹고 변이 좋고 잘크는 사료 컨셉 최신기술 접목

 

㈜팜스코는 최근 양돈 신제품 팜스베이비시리즈와 트리플 시리즈를 출시하였다.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사료 기능성을 높인 프리미엄급 양돈 제품이다.

 

팜스베이비 프로그램은 ‘잘먹고, 변이 좋고, 잘 크는 사료’의 컨셉으로 크게 3가지 최신기술을 접목한 신개념 프로그램이다.

자돈의 장 건강을 고려하여 설계된 최신 발효섬유소 기술과 장세포 회복 기술을 적용하였고,섭취량을 증진시켜초기성장을 극대화하는 기술이 접목되었다.이를 통해 건강한 자돈을 생산, 육성비육시기의 최대 유전력을 발휘함으로써 한국 양돈 생산성 향상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한 동시에출시된 ‘트리플 프로그램’은최신 연구기술을 접목하여 돼지의 유전형질과 돈가의 변화에 탄력적으로 급여할 수 있는 신개념 사료이다.

 

기후 변화,질병 확산 등 사양환경의 악화로 대한민국 양돈산업은 과중한 위협에 노출되어 있으며,돼지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돼지를 잘 키우는 일이 쉽지 않게 되었다.또한 날로 심화되고 있는 국제경쟁에서 지속적으로 양돈사업을 영위하고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생산성 개선이 끊임없이 진행되어야 한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팜스코는 새롭게 연구된 최신 영양 기술들을 적용,끊임없는 농장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출하성적의 개선을 통해 농장의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트리플 프로그램’을 출시하였다.트리플 프로그램은 Multi-phase feeding을 통하여 성장단계별 최적의 영양소 제공과 최신 아미노산 기술을 접목하여 최대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

 

㈜팜스코 축산과학연구소의 다년간 사양시험을 통하여 연구 개발된 이번 신제품은 수차례 그 효과가 검증되어 자신있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신용주 양돈PM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한국 양돈의 국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며,현장 가치활동을 통해 고객가치의 극대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하였다.

 

권천년 사료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고객에게 최고품질의 제품과 프로그램의 보급,고객 생산성 개선을 위한 가치활동의 전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의 No1. Partner가 될 것을 다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