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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구제역, 왜 여기까지 왔는가?

수의정책포럼, 국내외 전문가에게 길을 묻다~

 

 구제역, 왜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가? 국내외 전문가에게 그 답을 묻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한국양돈수의사회는 9일 유성 인터시티호텔에서 수의정책포럼을 통해 국내외 전문가의 발표를 듣고 정책토론회를 통해 질의응답을 하는 등 대안 마련의 장을 열었다. 

 

 

이날 포럼에서는 일본과 대만의 전문가들이 구제역 발생에 따라 대처한 상황 등에 대해 설명했다.

  정책토론회에는 예재길 위원장(전염성질병 특위), 이명헌 과장(검역본부 구제역진단과), 정선현 전무(대한한돈협회), 김산 원장(민간역학조사위원), 오순민 과장(농식품부 방역총괄과) 등이 참가했다. 

 

구제역 왜 여기까지 왔는가? ▲ 예재길 위원장(전염성질병 특별위원회)(상)

 

         구제역 왜 여기까지 왔는가? ▲ 예재길 위원장(전염성질병 특별위원회)(하)

 

        구제역 발생 및 방역추진 현황 ▲ 이명헌 과장(검역본부 구제역진단과)(상)

 

         구제역 발생 및 방역추진 현황 ▲ 이명헌 과장(검역본부 구제역진단과)(하)

 

        구제역 상황 대응 및 개선방안 ▲ 전선현 전무(대한한돈협회)

 

        구제역 방역대책 추진 ▲ 오순민 과장(농식품부 방역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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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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