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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중부공장, 10월 사료생산 5만톤 초과달성

단일공장으로 전국 최대 생산…사료판매 100만톤 달성 탄력

 

(주)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 중부공장이 10월 한 달 동안 배합사료 56,000여톤을 생산해 단일공장으로 전국 최대 생산량을 달성했다.

이번 중부공장의 생산 신기록은 사료 판매량 100만톤 달성을 목표로 달리고 있는 사료사업본부의 폭발적인 판매 실적에 따른 것이다.팜스코 사료생산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중부공장의 생산 신기록으로 인해 팜스코의 사료판매량 100만톤 달성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팜스코중부공장은 이를 자축하고 임직원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지난 2일,중부공장 생산 회의실에서‘사료생산 50,000톤초과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 특별히생산팀 직원과 협력업체에 대한 시상을 실시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오종철 중부공장장은 개회사에서“여기까지 올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신기록에 만족하거나 안주하지 않고 더욱 더 좋은 품질로 보답하겠다”며 다른 이들에게 공을 돌렸다.

윤식사료생산본부장은 “이미 국내 최고의 공장이지만 100만톤 달성 이후를 보고더 도약해야 한다.끊임없는 품질의 혁신과 최첨단 시스템 구축으로 고객에게 최고 품질의 사료를 공급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야 한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멈추지 않는 도전과 전진으로 고객의 No.1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팜스코.그 중에서도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보다는 뒤에서 묵묵히 지원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팜스코 사료생산본부의 신기록 결실은 사료판매량 100만톤 달성이 목전에 있기에 더욱 값져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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