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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자리, 우수인재 육성' 캠페인 본격 전개

농식품부-aT, 서강대·성균관대· 한국외대와 인재육성 전략적 제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청년 일자리 창출대책에 부응하고 식품산업의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국내 우수대학들과 전략적 협업을 본격 전개한다.  

  15일 오후 서강대학교에서 이루어진 “Good Job, Good people (좋은 일자리, 우수한 인재)”협약을 시작으로 이어질 성균관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와의 협약은 식품분야의 글로벌 인재 양성과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aT와 주요 대학 간의 산학연계 추진을 알리는 공식적인 첫 신호탄으로 그 의미가 크다.

   주요 협약내용은 “aT는 식품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글로벌 인턴십, 우수기업탐방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대학 측은 aT의 정규교육과정 및 인턴십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장려를 위해 학점교류 실시와 같은 다각적인 홍보와 지원”을 하는 것이다.

 

 

  2016년 식품산업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전문 공공기관과 국내 우수대학 간에 이루어진 이번 협약은 젊고 우수한 인재에말라있는 식품기업들에게는 보다 손쉬운 우수인재 확보를, 청년들에게는 식품산업의 비전 및 건강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제공한다는데 의의가 있다.

    aT 유충식 식품수출이사는 “글로벌 인재양성이라는 국내 우수대학교의 미션과 농식품분야 전문기관인 aT의 청년 일자리 특화 프로그램이 전략적으로 어우러진다면 상당한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금번 협약을 계기로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미래의 유망산업인 농식품분야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글로벌 전문가로 도약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현재 aT는 식품특화 인재육성 및 청년 일자리창출을 위해 구성된 청년 커뮤니티 “대한민국 농식품 미래기획단, 얍(YAFF : Young Agri-Food Fellowship)”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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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체 변경 등록 하지 않으면 직불금 10% 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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