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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목장, ‘원샷’ 급여 후 임신 감정율 72%·평균유량 36.7kg

천하제일사료, 경기 화성 불로목장에서 우수목장의 날 행사
조사료와 궁합맞는 ‘원샷’ 교체후 배합시간 단축
산유 지속성 좋고 유질 향상돼 수익성 개선효과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의 낙농 제품 ‘원샷’의 효율적인 급여와 100% 국내산 조사료 사용이 만나 더 큰 성공과 행복을 꿈꾸는 목장이 있다. 바로 경기도 화성에서 두 형제가 운영하고 있는 불로목장의 이야기이다.  

천하제일은 지난 21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하고 있는 불로목장에서 직접 여러 낙농가들을 대상으로 천하제일과 함께하는 우수목장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아버지에 이어 성공적인 낙농 2세대 경영이 이뤄져, 두 형제가 업무를 분담하여 운영하는 불로목장이 가진 특징은 바로 목장에 필요한 조사료의 100%를 자가 생산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를 제대로 활용할 방법이 없어 고민하던 중, 주변에서 추천해준 천하제일의 ‘원샷’ 프로그램을 만났다.

불로목장 김종국 사장은 “자가 생산 조사료와 궁합이 맞는 제품을 찾았는데, ‘원샷’이야말로 이에 꼭 맞는 제품.”이라고 설명하며, “’원샷’ 교체 후에 산유 지속성이 좋고 번식도 많이 개선되었다. 또한 원샷을 통해 배합시간이 단축되면서 관리가 훨씬 용이해졌고, 유질이 향상되어 수익성도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불로목장은 원샷 급여 후 ‘임신 감정율 72%, 유사비 13,000원대, 평균 유량 36.7kg’이라는 자랑스러운 결과를 만들었다. 

김종국 사장은 원샷 급여 포인트에 대해 “목장과 사료회사의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 서로 믿고 솔직한 자세로 시행착오도 줄여나가야 한다.”라고 설명했고, 성공의 파트너인 천하제일에 대하여 “언제나 함께 터놓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해결책을 찾아가는 든든한 관계이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좋은 성적을 위해 같이 힘을 모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담당한 서동완 부장은 “금번 행사를 통해 원샷의 우수성이 널리 퍼져서, 많은 목장 사장님들께서 편리하게 사업을 하실 수 있길 바란다. 또한 천하제일은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와 함께 우수 목장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고, 윤하운 총괄사장은 “천하제일은 목장 사장님들의 사업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다. 앞으로도 성실히 노력하여 성공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가족과 같은 천하제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천하제일은 지난 15년간 목장 사장님들에게 큰 기쁨과 성공을 선물하며 대한민국의 낙농 역사를 그려온 ‘원샷’이 12월 6일 ‘원샷 15주년 고객감사의 날’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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