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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급이기 전용 낙농사료 ‘폴로 원큐 시리즈’ 인기몰이

우성사료, 기호성 높고 젖소 분변 상태 개선 탁월한 효과



젖소의 건강성과 급여 편의성을 동시에
우성사료(대표이사 지평은)의 낙농사료 ‘폴로 원큐 시리즈’의 반응이 뜨겁다. 
젖소의 건강성과 급여 편의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자동급이기 전용 낙농사료 ‘폴로 원큐 시리즈’ 신제품에 대한 목장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다. 

이번 낙농신제품은 우성의 50년 전통의 사료개발 기술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네덜란드 사료연구소 SFR (Schothorst Feed Research)과 기술제휴를 통해 개발된 제품으로 젖소의 반추위 발효 안정성과 목장의 생산성을 보다 향상시키는데 최우선 하였다. 

낙농 자동급이기 전용 신제품인 ‘폴로 원큐 시리즈’는 목장과 젖소 개체의 생산능력을 고려하여 일반 착유우용 제품 ‘원큐’ 고능력우 전용 ‘원큐프로’ 비유 초기우를 위한 에너지 강화 사료인 ‘원큐드레싱’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호성이 높고 젖소 분변상태 개선효과에 탁월
우성사료 기술개발연구소에서는 개발단계(신제품 출시 6개월전)부터 자동급이기 전용 사료에 관심이 높은 목장에서 신제품의 품질과 목장 생산성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해 왔다. 

특히, 여러 목장 중에 예산지역 수훈목장에서는 본격적인 하절기가 시작된 6월초부터 유성적 변화를 집중적으로 살펴봤으며, 무더웠던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기호성과 분변상태의 개선을 통해 유성적이 크게 향상되어 하절기 사료교체에도 문제없는 안정적인 제품임이 증명되었다.

최근 ‘폴로 원큐프로’ 신제품을 접하기 시작한 충북 영동지역 상림목장 정욱진 대표는 “하절기 유성적 저하로 고민하던 중, ‘폴로 원큐프로’ 제품을 급여한 주변 목장의 추천을 받고 약 두달전부터 우성의 신제품으로 사료를 교체하여 살펴본 결과, 기존 사료보다 젖소의 섭취량이 약 10% 이상 증가하여 사료의 기호성이 뛰어나는 느낌을 받았고, 젖소의 변상태 또한 점점 개선되었으며, 유성적에 있어서 유량은 아직 비슷하지만 유지방과 유단백이 기존 제품 대비 각각 0.4%, 0.1% 증가하여 사료교체에 문제가 없다는 생각을 하였다. 향후, 목장이 안정화되면 유량증가도 기대가 된다”며 신제품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 지역을 담당하는 김성수 축우과장은 “이번 ‘폴로 원큐시리즈’ 신제품은 자동급이기 전용사료로서 경쟁사 제품 대비 기호성이 매우 우수하고 분변상태 개선과 개체관리가 가능한 탁월한 제품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점을 갖고 고민하고 있는 목장에 딱 맞는 제품이다.’라며 신제품에 대한 특장점을 소개하였다. 

우성은 이번 자동급이기에 최적화된 ‘폴로 원큐시리즈’ 제품을 선보임에 따라 젖소의 건강과 목장의 급여 편이성을 높이고, 결국 목장의 경제산차를 증가시켜 농가의 수익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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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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