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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상황따라 농장 변해야 하지만 수익성은 변함없어야”

팜스코, 부여농업기술센터에서 한우경영전략회의 진행
최고가 도전하는 농가 사례 공개해 큰 호응



팜스코(대표 정학상) 서부 제1사업부(사업부장 신동규)는  지난 11월 28일 충청남도 부여농업기술센터에서 100여명의 한우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최고가 되는 법, 변화는 있어야 하고 변함은 없어야 하는 것’이란 주제로 한우 경영 전략회의를 진행하였다.

홍열 축우ISM은 앞으로의 시장상황을 예측해 볼 때, 생산비의 증가로 농가의 수익성이 악화 될 것이라 지적하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농장의 평균가를 올리는 방법과 경영전략을 통해 대내외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팜스코 한우농가들의 특징을 분석하여 최고가에 도전하는 농가 사례를 공개 하여 농가 사장님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신창수 지역부장은 “시장상황의 변화에 따라 농장도 변해야 하지만, 수익성은 변함이 없어야만 우리 한우사업이 지속될 수 있다.”라고 설명하며 팜스코의 제품 소개와 함께 실증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제로 생산비를 더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평균 대비 200만원 이상의 추가 수익을 통해 투자 없는 규모 확장의 효과를 보여준 농가들의 사례를 공유하였다. 상기 농가들은 100두 규모로 운영해도 200두 이상의 수익을 보여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마지막으로 신동규 사업부장(서부 제1사업부장) “앞으로도 꾸준히 농장의 수익성 증대를 위해 함께 궁리하고 개선하며, 더욱 더 나은 품질로 제품 공급에 앞장서겠다.”며, 농장에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을 다짐하였다.
끊임 없는 품질 개선과 농장의 수익성 증대를 위한 팜스코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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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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