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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클 K-Food 프로젝트’ 수출유망품목 발굴

aT주도 발굴·육성-전문무역상사 무역플랫폼 활용 판로확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5월 3일까지 ‘미래클 K-Food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수출유망품목을 발굴‧모집한다.


지난해 기준으로 우리나라 농식품 가운데 1억 달러 이상 수출 품목은 라면 등 10개 품목이나, 수출 확대가 직접적으로 농가 소득 증가에 기여할 수 있는 품목은 제한적이다.


aT는 수출을 통한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국산원료 사용비중 등을 평가해 미래클 품목을 지정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국내·외 이해관계자 등을 통해 유망품목을 추천받고 있으며, 품목의 차별적 기능, 수출국 예상수요 등도 평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수출유망품목 발굴과 육성을 aT가 주도하며, 전문 무역상사의 무역 플랫폼을 활용해 판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국산 농산물 생산가공업체 및 생산자단체라면 누구나 이 사업에 지원할 수 있으며, 선정된 품목은 시장성 테스트, 시험수출 및 수출정착지원, 시장다변화 지원 등 단계별 육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aT 백진석 식품수출이사는 “수출유망품목을 발굴하고 기능성 검증 등 개별업체가 스스로 하기 어려운 세일즈 포인트를 발굴하고 해외시장을 개척해 한국 농식품의 수출을 확대하는 것이 aT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에 클 가능성이 높은 품목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첫 시작부터 aT의 역량을 최대한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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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봉사’ 실시…23일부터 4주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에 신속한 농업기계 작업을 위해 주요 농업기계 제조업체 4개사(대동, 티와이엠(TYM), 엘에스(LS)엠트론, 아세아텍)와 협업하여 ‘2026년 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를 실시한다. 민·관 합동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는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4주간) 85개 시·군, 131개 읍·면·동에서 진행되며,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 봄철에 사용량이 많은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수리·정비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수리, 응급처치 방법 등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순회 수리 봉사반은 4개 농업기계 제조업체에서 수리기사 53명이 34개반으로 참여한다. 지역별 순회 수리 봉사의 자세한 일정과 신청방법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수리 봉사반은 해당 지역 농업기계 대리점과 연계하여 마을 단위로 순회 수리봉사를 실시하고 현장에서 수리가 불가능한 농업기계는 인근 정비공장 또는 생산 업체 등으로 이동해 점검·수리를 진행한다. 소요비용 중 공임비, 오일 및 필터 교환 등 경정비 일부는 무상 지원하고, 부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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