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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연, 스마트농생명 융합산업 글로벌 메카 전북 구현

전북테크노파크-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와 업무제휴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박동준)과 전북테크노파크(원장 강신재),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이사장 윤태진)는 오는28일 한국식품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기관합동 업무제휴를 위한 협약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전북테크노파크와 스마트 농생명 융합산업 글로벌 메카 전라북도 구현을 위한 핵심 선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통한 상호업무협력 및 실행 구심력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식품연구원은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전북테크노파크와 중앙부처 정책 공동대응 및 신규 사업기획 실무추진단을 구성 및 운영함으로써 기관간 정보 및 인력 공유, 기술이전 및 사업화, 기업육성 공동협력 등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꾀하겠다는 전략이 담겨져 있다.


세 기관은 구체적으로 △농식품분야 기술사업화 지원 △전북 지역특화 및 기업유치를 위한 협력사업 발굴 △농식품분야 청년 창업 활성화 △농식품분야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컨설팅 △농식품분야 연구관련 시설‧장비 공동활용 △지역경제 발전 및 사회가치 창출사업 발굴 등을 위해 공동협력할 예정이다.


박동준 한국식품연구원장은 “전북농생명산업 활성화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전북테크노파크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전라북도가 스마트 농생명 융합산업의 글로벌 메카로서 성장할 것”이라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앞으로도 전북농생명산업 활성화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으며, 특히 농식품분야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실업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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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봉사’ 실시…23일부터 4주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에 신속한 농업기계 작업을 위해 주요 농업기계 제조업체 4개사(대동, 티와이엠(TYM), 엘에스(LS)엠트론, 아세아텍)와 협업하여 ‘2026년 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를 실시한다. 민·관 합동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는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4주간) 85개 시·군, 131개 읍·면·동에서 진행되며,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 봄철에 사용량이 많은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수리·정비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수리, 응급처치 방법 등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순회 수리 봉사반은 4개 농업기계 제조업체에서 수리기사 53명이 34개반으로 참여한다. 지역별 순회 수리 봉사의 자세한 일정과 신청방법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수리 봉사반은 해당 지역 농업기계 대리점과 연계하여 마을 단위로 순회 수리봉사를 실시하고 현장에서 수리가 불가능한 농업기계는 인근 정비공장 또는 생산 업체 등으로 이동해 점검·수리를 진행한다. 소요비용 중 공임비, 오일 및 필터 교환 등 경정비 일부는 무상 지원하고, 부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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