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0 (토)

  • 구름많음동두천 4.6℃
  • 구름많음강릉 6.4℃
  • 구름조금서울 5.5℃
  • 구름많음대전 7.3℃
  • 구름많음대구 10.0℃
  • 구름조금울산 12.0℃
  • 맑음광주 9.0℃
  • 구름조금부산 11.9℃
  • 맑음고창 8.4℃
  • 구름많음제주 12.3℃
  • 구름조금강화 4.7℃
  • 구름많음보은 5.9℃
  • 구름많음금산 7.2℃
  • 맑음강진군 10.4℃
  • 구름많음경주시 11.8℃
  • 맑음거제 11.3℃
기상청 제공

“송아지 입식우 사양관리, 한우 고급육생산 첫 단추”

천하제일사료, ‘2018 한우마스터 교육’ 실시



남다른 기술력과 서비스로 한우 고급육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는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가 한우 전문성 강화를 통해 조직 역량을 극대화하여 한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고객 성공을 이끌고 있다.


지난 23일 천하제일기술연구소에서 대리점 관계자와 판매과장, 지역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2018 한우마스터 교육’에서 사양관리 및 이론적인 교육과 더불어 외부 전문가 초빙 교육을 통한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실무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축우팀 이주환 박사는 ‘한우 송아지 입식우 사양관리’를 통해 한우 고급육 생산을 위한 당면 과제로 “조기이유를 통한 안정적인 영양공급, 조기거세를 통한 섬세한 지방 생성, 암수분리 사육을 통한 조기발육”을 언급하며, 그 중에서도 “송아지 입식우 사양관리가 한우 고급육 생산을 위한 첫 번째 단추”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종축개량협회 이길환 본부장의 ‘한우 외모심사 및 한우개량’과 ‘송아지 선정 요령 및 현장에서 본 농장이야기’ 교육과 더불어 한우사랑농장 조영수 대표의 ‘한우 송아지 조기이유 성공사례 및 번식우 사양관리’ 발표를 통해 천하제일 영업조직의 서비스 활동 능력을 향상시켰다.


비육우 PM 이은주 이사는 “금번 교육 역시 열정적인 교육과 적극적인 협의 및 참여를 통해 진행되었다.”고 밝히며 “천하제일은 변화하는 한우 시장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남다른 열정으로 대처하는 실행 능력을 갖고 있다.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하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농가의 생산성을 높여 고객성공이라는 목표에 더 전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