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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즈글로벌, 스노우톡 과냉각고 글로벌 판매를 위해 소프트 엠 플랫폼과 업무협약 체결

 

아토즈글로벌은 과냉각기술을 적용해 만든 스노우톡 과냉각고를 글로벌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와 진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소프트 엠 플랫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과냉각기술은 0도의 빙점 이하에서 물방울이 얼지 않고 액체 상태로 유지되는 현상을 말한다. 과냉각된 액체는 인위적인 충격이 발생하게 되면 눈꽃 입자 형태로 변하기 때문에 식당을 비롯한 다양한 곳에서 음료나 술을 차갑게 마실 수 있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노우톡 과냉각고는 이러한 과냉각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친환경 냉매와 발포제를 사용한 것은 물론 저소음 설계로 식당을 비롯한 업장에서 사용하기 편리하게 만든다. 또한 효율적인 순환 냉각 방식으로 전기요금을 최소화해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는 중이다.

 

또한 디자인에서도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하고 있다. 단순히 실용적인 것과 기능성이 담긴 것을 떠나 자신만의 아이템으로 디자인 할 수 있도록 커스텀 오더 에디션을 출시하고 있다. 감성과 기능을 모두 잡은 제품이다.

 

이러한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판매하기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아토즈글로벌은 이를 위한 첫 걸음으로 소프트 엠 플랫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프트 엠 소프트 엠 플랫폼은 ICT 기반의 신기술 융복합 엔터테인먼트 테마시설을 기획, 설치, 운영하는 기업이다. 한국형 창조 관광 육성의 비전을 제시하고 디지털 과학 기술의 첨단 문화예술을 체험하는 청소년 미래과학 교육체험 시설을 설치하는 등 국내 과학 문화 예술의 테마체험 시설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꾸준히 문화 콘텐츠 기획에 나서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해외 진출을 위한 전초전을 위해서 마련됐다. 전 세계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의 브랜포드그룹(Branford Group)과 계약이 체결되고 지속적인 업무협력으로 해외 진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소프트 엠 플랫폼과 과냉각기술을 적용해 신기술을 출시한 아토즈글로벌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토즈글로벌 백석현 대표는 “해외 시장 진출은 단순히 기술력이 좋다는 것만으로는 안된다”며 “좋은 제품을 만든만큼 이를 잘 판매하고 해외 시장에서도 주목받을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가진 업체를 찾게 되다 보니 소프트 엠 글로벌을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프트 엠 플랫폼이 가지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세계 시장에서도 스노우톡 과냉각고가 통한다는 사실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소프트 엠 플랫폼 임충재 대표는 “과냉각 기술을 가지고 있는 좋은 제품인만큼 이를 세계 시장에 전달하고자 한다”며 “좋은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잘 판매할 수 있도록 선도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토즈글로벌은 국내 시장에서도 꾸준히 인프라를 갖춰 나가고 있다. 글로벌 진출과 함꼐 이뤄지고 있는 것은 기술력과 제품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됐다는 게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스노우톡 과냉각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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