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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임플란트, 체계적인 식립과 사후관리 중요

 

살다보면 다양한 이유로 치아 상실을 경험하게 될 수 있다. 특히 젊은 나이에 치아 소실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한창 사회생활을 활발하게 하는 20대라면 빠르게 임플란트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충치나 치아 결손, 사고 등으로 치아를 잃은 경우에 그대로 방치한다면 치조골이 흡수되고 전체적인 치열이 무너질 수 있기에 임플란트를 진행하여 이런 문제를 예방해야 한다.

 

세이프플란트치과의원 윤준상 원장은 “임플란트는 자연치아가 소실되었을 경우 치아의 기능을 대신하는 대표적인 치아 수복 방식으로써, 대중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치아와 턱뼈의 상태를 평가하고, 잇몸뼈가 부족하거나 상태가 좋지 못한 경우 추가적인 치료를 받은 후 수술을 하게 된다. 잇몸뼈에 인공치근을 식립하고 지대주와 크라운을 연결하여 치아처럼 사용하도록 한다. 자연치아와 흡사한 수준으로 저작할 수 있고 심미적으로도 자연스러운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플란트는 보통 3~6개월의 치료기간이 소요된다. 추가적으로 뼈이식, 상악동 거상술과 같은 치료를 하게 될 경우 치료 기간은 늘어나게 된다. 수술 후 식사나 구강 위생 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받아야 한다. 임플란트의 평균적인 수명은 10년 정도인데, 20대의 경우 자연치아를 사용한 기간보다 임플란트를 이용해야 할 기간이 더 길기 때문에 사후관리에도 철저히 신경쓰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윤준상 원장은 “보통 임플란트는 고령층이 받는 치료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임플란트는 치아가 없거나 소실된 성인이라면 대부분 받아볼 수 있다. 20대라면 임플란트는 앞으로 사용해야 할 기간이 길기 때문에 더욱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사회생활을 활발하게 하는 나이이니만큼 빠른 치료도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는 심미적인 부분도 신경을 써야 한다. 식립 이후 사후관리에 따라 보철물의 수명이 좌우될 수 있기에 치과를 선택할 때에는 사후관리 시스템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도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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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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