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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링크 유니버스, 안전한 계획에 따른 치료 진행 필요

 

얼굴을 포함하여 몸매 전체에 처짐을 개선하기 위해 고민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사람에 따라 고민이 많겠지만, 전체적으로 나이가 들어 발생하는 피부의 탄력 저하는 공통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여러 집에서 할 수 있는 안티에이징 방법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러나 스스로 진행하는 홈케어 방법에는 한계가 어느 정도 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전문적인 의료 시술인 슈링크 유니버스와 같은 방식을 활용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에스리본의원 홍대점 김도위 원장은 “슈링크 유니버스와 같은 시술을 활용하면 처진 부위를 개선할 수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얼굴 처짐뿐 아니라 몸매 탄력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사용함에 따라 둥근 얼굴을 보다 갸름하게 변경하는 부분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슈링크와 같은 경우, 과거에는 17개 정도의 응고점을 가지고 있었으나 최근에는 리프팅 기술이 발전에 400여 개의 응고점을 가진 슈링크 유니버스로 발전해 팔자 주름의 문제 이외에도 심부볼, 얼굴형 개선에도 활용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시술을 진행하기 위해서 주의해야 할 점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아무래도 얼굴에 주로 받는 시술은 안전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김도위 원장은 “안전한 시술을 위해서는 사람에 맞는 맞춤 계획이 세워져야 한다. 실제 사람 생김새가 모두 다르듯 피부의 두께도 모두 다르기 마련이다. 따라서 처짐 정도와 주름의 깊이, 체질 등을 고려해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말했다.

 

또, “시술 이후에는 병원에서 숙지해주는 사항을 지키고 이에 맞는 사후 관리를 진행해야 한다. 시술을 받는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적절하게 관리해야 건강한 피부를 지키고, 일상에 복귀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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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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