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7.1℃
  • 맑음강릉 -1.8℃
  • 맑음서울 -4.9℃
  • 맑음대전 -4.4℃
  • 맑음대구 -1.6℃
  • 맑음울산 -2.5℃
  • 맑음광주 -2.0℃
  • 맑음부산 -0.1℃
  • 구름많음고창 -2.7℃
  • 흐림제주 4.0℃
  • 맑음강화 -7.9℃
  • 맑음보은 -6.2℃
  • 맑음금산 -5.5℃
  • 맑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성형외과 전문의 5명 긴급 상처 대응…봉합센터 운영

갑자기 발생하는 상처를 치료하고 봉합하기 위한 센터를 운영, 전문가의 손길로 완벽한 상처 봉합을 진행하고 있다.

 

상처는 인간의 삶에서 피할 수 없는 부분 중 하나로 크기나 형태에 관계없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친다. 특히, 큰 상처나 깊은 상처는 치료과정에서 흉터 최소화에 중점을 둔 초기 봉합이 그 중요성을 더하는데, 절상, 찰과상, 할상, 열상 등의 다양한 상처 유형에 대해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나이브 성형외과 손형빈 대표원장은 “성형외과 전문의 5명이 진행하는 섬세한 봉합 기술과 피부과에서 제공하는 체계적인 흉터 치료 프로그램, 그리고 미용 시술에 사용되는 고품질의 실을 사용하여 환자들의 상처 봉합과 흉터 관리에 전문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원은 대학병원 응급실에 비해 크게 줄어든 대기 시간과 성형외과 전문의에 의한 진료, 최상급 봉합 실과 드레싱 자재의 사용, 그리고 환자의 편의를 위한 발렛 파킹 서비스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환자 개개인에 대한 충실한 상담과 고품질의 치료 결과를 내기 위해 100%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이렇게 추운날엔 말들도 마의(馬衣) 입고 체온 유지해요
한파가 찾아오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특히 서울 지역은 연일 영하 10도 가까운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혹한 속에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은 어느 때보다 분주한 모습이다. 추위는 사람뿐 아니라 경주마 건강에도 위협이 된다. 경주마는 격렬한 운동으로 많은 땀을 흘리고, 얇은 피부와 짧은 털로 인해 다른 동물보다 체온 변화에 민감하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동절기를 맞아 경주마 건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한 장비 점검부터 마방 환경 개선, 영양 관리 강화까지, 경주마를 위한 특별한 겨울나기가 한창이다. 세심한 경주마 동절기 관리 현장을 들여다봤다. ■ 방한용 마의(馬衣)로 체온 유지 사람만 겨울 점퍼를 입는 것이 아니다. 경주마도 겨울옷이 있다. 경주마의 겨울옷은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운동 직후 땀이 마르지 않게 말 등에 덮어주는 재킷. 이 재킷은 폴리에스테르 재질로 만들어졌는데, 사람으로 말하자면 ‘바람막이’ 정도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겨울철 방한을 위해 만들어진 재킷도 있다. 체온을 유지시켜주기 위해 모직 안감에 솜을 덧대어 만든 방한용 마의(馬衣)다. 한겨울에 말들이 각자 마방에서 쉴 때는 이 마의를 입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