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맑음동두천 -11.7℃
  • 맑음강릉 -6.4℃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8.2℃
  • 맑음대구 -6.1℃
  • 맑음울산 -5.3℃
  • 구름조금광주 -4.9℃
  • 맑음부산 -4.0℃
  • 흐림고창 -6.6℃
  • 흐림제주 2.8℃
  • 맑음강화 -11.4℃
  • 맑음보은 -11.0℃
  • 맑음금산 -10.6℃
  • 맑음강진군 -6.0℃
  • 맑음경주시 -5.4℃
  • 맑음거제 -3.3℃
기상청 제공

인천관광공사, 2025 상플 빈티지 마켓 1회차 성료

빈티지와 나눔이 함께한 특별한 주말, 뜨거운 관심 속에 1회차 마무리

 

인천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주최ㆍ주관하고 중구청이 후원하는 2025 상플 빈티지 마켓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1회차 행사에는 총 2만 6000명이 방문해 빈티지 마켓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주요 빈티지와 앤틱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여 희소성 높은 패션ㆍ소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경험을 제공했다.


나눔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DJ 공연, 실크스크린ㆍ한지공예체험 등의 참여형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의 하이라이트인‘빈티지 경매’에서는 셀러들이 기부한 희귀 빈티지 아이템이 경매 방식으로 판매되었으며,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2회차 행사 종료 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공사 백현 사장은“이번 2025 상플 빈티지 마켓 1회차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찾아 빈티지 문화를 즐기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소비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형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상플 빈티지 마켓 2회차 행사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더욱 강화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3월 1일부터 3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며, 시민들이 직접 셀러로 참여하는 나눔장터, 3ㆍ1절 연계 독립운동가 미션퀴즈 등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상상플랫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