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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자원봉사 공동 브랜드사업 컨설팅과 교육 실시

 

인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위광)는 지난달 19일·20일·28일 총 3일간, 인천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시와 기초 자원봉사센터 실무자들이 모인 가운데 올해 인천시 자원봉사 공동 브랜드사업 컨설팅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과 교육은 앞서 추진됐던 자원봉사센터 관리자 워크숍과 실무자 교육 등을 통해 인천시 자원봉사의 현황과 문제점들을 고찰하고 의제를 도출해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과 활성화를 위한 인천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자원봉사 브랜드사업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인천시와 9개 군·구 기초센터 관리자들로 구성된 공동 브랜드사업 TF팀을 구성하고, 컨설팅 및 교육을 통해 공공캠페인 사례 탐구와 소통감각 신장 및 캠페인 타킷 설정과 상황인식을 일깨우는 등 캠페인 기획력을 확장하기 위한 준비과정들로 진행됐다.


인천시 자원봉사 공동 캠페인 활동은 추후 TF팀 기획회의를 통해 캠페인의 방향과 세부내용들이 구체화 될 것이며 올해 하반기 시범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시리즈 캠페인 봉사활동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박위광 센터장은 “인천시와 기초 자원봉사센터 실무자 TF팀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의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앞으로 인천시와 군구 자원봉사센터가 함께 공공캠페인 활동을 통해 인천시민의 공감과 참여로 함께 성장하는 자원봉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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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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