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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유호연 부시장,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강조

관광, 산업, 농업, 축산, 보건, 환경, 지역활력 분야 주요사업장 31개소 방문

 

정읍시 유호연 부시장이 시민 불편 해소와 현안 해결을 위해 주요 사업장을 잇따라 현장 점검했다.


24일과 25일, 유호연 부시장은 정읍시의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정읍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대규모 사업장과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시설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주민 불편 사항과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면밀히 살펴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점검 대상은 공공산후조리원, 고부농공단지, 소성식품특화농공단지, 영파동 환경기초시설, 내장산 문화광장 권역, 북면 제1일반산업단지 등 총 31개소로, 각 사업장의 추진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완책 마련에 집중했다.

 


유호연 부시장은 “그동안의 다양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며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내가 나고 자란 정읍을 더욱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 부시장은 소성, 고부, 북면, 내장산 문화광장 권역 등 외곽 지역을 시작으로 구도심 도시재생사업, 거점형 복합 체육시설 등 권역별 주요 현안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현장을 방문하며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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