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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서인천교회, 오픈 세미나 가족·지인 초청 행사 개최

오해와 편견을 넘어 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장 열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마태지파 서인천교회(담임 박수성·이하 신천지 서인천교회)가 지난 13일 따뜻한 봄을 맞아 ‘신천지 오픈 세미나 가족·지인 초청 행사’를 열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성도들의 가족·지인 및 지역 주민들에게 교회를 개방해 신천지예수교회를 소개하는 행사로 그동안의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장을 만들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일일 찻집, 농악대·무용단 공연, 찬양부 밴드팀 공연, 말씀 세미나, 신천지예수교회 홍보 부스, 초중고 신학 소개 부스 등 다채로운 코너들이 준비돼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박수성 담임이 직접 강의자로 나서 ‘종교가 말하는 행복의 비결’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박 담임은 “신천지예수교회는 어떤 교회보다도 시민분들과 만나서 소통하고자 한다”며 “신천지예수교회를 알리고 싶어서 이번 오픈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행복하기 위해 종교를 가지는데,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어야 하나님께서 행복을 주신다”며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는 곳이 신천지예수교회이고 그렇기에 많은 사람이 오해와 편견 가운데서도 말씀을 듣고 행복을 찾아 신천지예수교로 온다”고 강조했다.

 

 

신천지 서인천교회 내부 모습을 둘러본 이지연(가명·57·여·인천 당하동)씨는 “그동안 신천지예수교회가 어떤 곳인가 궁금했다”며 “오늘 직접 와보니 교회도 깨끗하고, 교회 사람들이 신앙인다운 모습을 갖추고 있는 것 같아 보기에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강수훈(가명·67·남·인천 장수동)씨는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좋은강연도 들을 수 있어서 즐거웠다”며 “어렵게만 생각했던 성경을 귀에 쏙쏙 들어오도록 쉽게 잘 설명해 줘 지속적으로 듣고 알아야겠다”고 말했다.


신천지 서인천교회 관계자는 “오늘 교회를 찾아 주신 많은 지역 주민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하나 되고 더 나아가 상생할 수 있는 좋은 행사를 기획해 함께 걷는 이웃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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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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