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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기본사회위원회 발대식 성황리에 개최

재봉 위원장 (청원구 국회의원) 주도, 충북기본사회위원회 공식 출범

청주시도시재생허브센터 1층 공연장에서 13일 더불어민주당 충북기본사회위원회(위원장 송재봉 청주시 청원구 국회의원) 발대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충북 지역 민주당 당원 약 200여명이 참석해, “모두가 기본적인 삶의 보장과, 인간다운 존엄을 지키며, 불평등 없이 성장하는 기본 사회” 실현을 다짐하며 충북기본사회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을 결의했다.


발대식은 충북기본사회위원장 송재봉 국회의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더불어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박주민 수석부위원장과 박찬대 원내대표의 축하 인사말이 이어졌으며, 충북도당 위원장 이광희 국회의원, 중부3군 임호선 국회의원, 상당구 이강일 국회의원, 이장섭 전 국회의원, 송기섭 진천군수, 조병옥 음성군수, 홍성열 전 증평군수, 강태재 충북시민재단 명예이사장, 전원표 제천단양지역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해 축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임명장 수여식, 비전 선포식, 충북기본사회위원회 계획발표,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상정 수석부위원장은 “기본사회가 실현되는 충북의 미래를 위해”라는 타이틀로 정책연구사업, 조직사업, 교육사업, 자치단체와의 협력사업 등 충북기본사회위원회의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충북기본사회위원회는 위원장, 수석 부위원장, 부위원장 120명, 정책자문단 공동단장, 자문위원 23명, 사무처장 2명과 각 8개 지역위원회별 위원회 구성 등을 통해 충북지역에서 기본사회 가치와 정책 확산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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