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 흐림동두천 2.5℃
  • 구름많음강릉 5.7℃
  • 구름많음서울 3.4℃
  • 구름많음대전 5.2℃
  • 구름많음대구 0.1℃
  • 구름많음울산 2.6℃
  • 구름많음광주 5.5℃
  • 구름조금부산 4.9℃
  • 맑음고창 4.8℃
  • 구름많음제주 7.9℃
  • 맑음강화 5.7℃
  • 구름많음보은 3.9℃
  • 흐림금산 4.4℃
  • 구름많음강진군 1.9℃
  • 구름많음경주시 -1.5℃
  • 구름많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나사렛국제병원, 어린이 날 맞아 다양한 행사 진행

 

나사렛국제병원(이사장 이강일)이 어린이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나사렛국제병원은 지난달 30일 지역 아동센터를 찾아 간식을 전달하고 센터를 이용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손 위생 교육과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진행했다.


최근 초등학생이 쓰러진 엄마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생명을 구했던 사례가 있던 만큼 학생들에게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습을 통해 심폐소생술(CPR)의 기본 동작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연휴를 앞둔 지난 2일에는 내원 어린이 환자와 입원 중인 어린이 환자를 대상으로 ‘꽝 없는 뽑기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했다.


나사렛국제병원 이재영 병원장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역에 사는 어린이들이 어린이 날을 맞아 즐겁게 웃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