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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안정한방병원 강남점 김경민 대표원장, ‘2025 대한민국 엔터테이너 대상’ 수상

 

광덕안정한방병원 강남점 김경민 대표원장이 ‘2025 대한민국 엔터테이너 시상식’에서 개인 브랜드 부문 ‘대한민국 엔터테이너 대상’을 수상하며, 의료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시상식은 지난 7월 5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엔터테인먼트협회(회장 이일섭)가 주최했으며, 대한민국 국회, 서울특별시의회, TV조선캠퍼스 등 여러 기관이 후원했다.

 

김경민 대표원장은 한의학을 기반으로 한 정신과 치료 분야에서 독창적인 진료 철학과 콘텐츠를 선보이며, 의료계는 물론 대중과의 소통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1급 심리상담사 자격을 보유한 한의사로서, 다양한 강연과 방송을 통해 정신면역력과 한방 치료의 접목 가능성을 꾸준히 소개해왔다.

 

특히 그는, 정신질환의 원인을 면역력과 심리 상태에서 찾고 이를 체계적으로 진료에 반영하고자 하는 의료 철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근은 한의학 내 정신과 치료 영역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상식 후 김 원장은 “항상 묵묵히 걸어온 의료인의 길이지만, 오늘 같은 자리를 통해 그동안의 열정과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사람의 마음과 몸을 함께 돌보는 진정성 있는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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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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