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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뉴셀의원, '노-니들 부스터' 도입...“무통 피부 시술 새 기준 제시”

 

뉴셀의원이 무통 피부 시술 '노-니들 부스터(No-Needle Booster)'를 선보이며 새로운 시술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니들 부스터는 미라젯(MiraJet) 장비를 도입하여 기존 주사 방식의 가장 큰 단점인 통증을 완전히 해소한 차세대 피부 시술이다.

 

기존의 리쥬란이나 각종 앰플 시술은 바늘을 이용한 주사 방식으로 진행되어 시술 과정에서 상당한 통증과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다. 특히 얼굴 전체에 걸쳐 다수의 주사를 맞아야 하는 리쥬란 시술의 경우 통증에 대한 부담 때문에 시술을 망설이는 환자들이 많았다. 그러나 노-니들 부스터는 바늘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리쥬란 힐러, 각종 재생 앰플, 보습 앰플 등을 피부 깊숙이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뉴셀의원 관계자는 "최근 전 연령대 여성들 사이에서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2030 여성들은 SNS와 숏폼 콘텐츠의 영향으로 '글로우 피부', '유리알 피부'를 위한 예방적 관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4050 여성들은 본격적인 안티에이징과 피부 탄력 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시술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셀카 문화가 일상화되면서 본인의 피부 상태에 대한 객관적 인식이 높아졌고, 개인의 만족과 자존감을 위한 투자로서 뷰티시술을 바라보는 시각이 확산되면서 연령대별 맞춤형 피부 관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피부 시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특히 '주사 바늘'에 대한 공포와 시술 후 멍이나 부기로 인한 일상생활 제약은 여전히 많은 여성들이 뷰티시술을 망설이게 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미라젯 장비는 이 같은 문화에 적합한 혁신 시술 방법으로, 고압의 제트 스트림을 이용해 유효 성분을 피부 진피층까지 정확하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는 바늘 주사와 동일한 효과를 내면서도 통증은 경미한 편이다. 또한, 단순히 통증을 줄인 것을 넘어 피부 시술에 대한 인식 자체를 바꾸는 혁신이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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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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