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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vism × ZebSwap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글로벌 DeFi와 커뮤니티의 융합

 

글로벌 Web3 프로젝트 펑크비즘(Punkvism)이 탈중앙화 거래소(DEX) 플랫폼 젭스왑(ZebSwap)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탈중앙화 금융(DeFi) 분야에서의 새로운 혁신과 글로벌 커뮤니티 확장을 이끌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ZebSwap은 Ethereum, Arbitrum, Optimism, MarsChain 등 주요 네트워크를 아우르는 멀티체인 DEX로, 차세대 AMM 2.0 기술과 AI 기반 트레이딩 시스템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별도의 KYC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허가 없는 거래 환경을 제공하며, MetaMars DEX와 연계한 신속한 토큰 스왑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펑크비즘은 NFT, RWA, GameFi, 커뮤니티 기반 Web3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글로벌 생태계를 확장해왔으며, AMA 세션, 질리 캠페인, 다채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빠르게 성장 중이다. 이번 ZebSwap과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기술적 제휴를 넘어 DeFi와 커뮤니티 문화를 연결하는 중요한 협력 모델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커뮤니티 크로스오버 이벤트(에어드랍 포함), 글로벌 유저 간의 활발한 네트워킹과 교류, 기술·전략적 인사이트 공유를 통한 상호 컨설팅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양측 커뮤니티의 성장과 DeFi 생태계의 상호협력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펑크비즘 황현기 대표는 "ZebSwap과의 협력은 Punkvism 커뮤니티와 ZebSwap이 상호보완하며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펑크비즘 해외 파트너십 사업부는 적극적인 접속을 통해 다양한 크립토 프로젝트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가며, 양측 커뮤니티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크립토 씬에서 펑크비즘의 존재감을 더욱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력이 단순한 DeFi 프로젝트 제휴를 넘어, 커뮤니티·기술·문화가 융합되는 Web3 글로벌 협력 모델의 새로운 사례가 될 것으로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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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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