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흐림동두천 -8.4℃
  • 구름많음강릉 0.2℃
  • 구름조금서울 -7.6℃
  • 구름많음대전 -4.4℃
  • 흐림대구 0.1℃
  • 흐림울산 2.1℃
  • 흐림광주 -2.1℃
  • 흐림부산 4.7℃
  • 흐림고창 -2.5℃
  • 흐림제주 3.1℃
  • 맑음강화 -9.6℃
  • 흐림보은 -4.7℃
  • 흐림금산 -4.0℃
  • 흐림강진군 -1.4℃
  • 흐림경주시 1.0℃
  • -거제 4.8℃
기상청 제공

펑키콩즈의 펑크비즘 해외 파트너십 사업부, 글로벌 Web3 확장 성과 가속화

 

글로벌 Web3 프로젝트 펑크비즘(Punkvism)이 해외 파트너십 사업부를 중심으로 세계 각지의 커뮤니티와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며, Web3 생태계 확장에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펑크비즘 해외 파트너십 사업부는 단순한 협력 체결을 넘어, 글로벌 유저들에게 Punkvism의 정신, 기술, 그리고 장기적 비전을 전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Punkvism은 Web3 씬에서 차별화된 정체성을 확립하며, 다양한 프로젝트와의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특히 최근 성사된 전략적 파트너십과 커뮤니티 기반 이벤트들은 글로벌 유저들이 펑크비즘 생태계에 쉽게 참여하고, 프로젝트 간 교류를 활발히 이어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펑크비즘은 펑크와 액티비즘을 결합한 독창적인 사상과, 펑크비즘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유저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펑크비즘 황현기 대표는 “해외 파트너십 사업부는 글로벌 유저들에게 Punkvism의 비전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와의 지속적인 협력, 교류, 파트너십을 통해 Punkvism 생태계를 더욱 확장하고, Web3 씬 속 존재감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펑크비즘의 이러한 행보가 단순한 협력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커뮤니티·기술·비전을 동시에 확장하는 글로벌 Web3 협력 모델의 대표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