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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디자인컴퍼니, 고객의 삶에 감성과 기억을 더하는 공간을 완성하다

 

미아디자인컴퍼니(대표 최미아)는 실내건축면허와 종합건설면허를 모두 보유한 인테리어 전문 기업으로, 설계부터 시공,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통합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고객이 매일 현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진행 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정 일정표, 3D 도면, 스펙북, 현장 사진 기록 등을 공유하며, 고객 중심의 투명한 시공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회사는 인테리어 시공에만 국한되지 않고, 부동산 상담과 공간 기획, 자산 활용까지 연계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거공간과 상업공간 모두에서 입지, 용도, 예산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종합적으로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필름 리모델링 전문 직영팀 ‘미아인테리어필름’은 합리적인 예산으로 공간 분위기를 새롭게 바꾸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벽면이나 가구 표면을 철거 없이 시공할 수 있는 필름 시공은 빠른 공정과 다양한 디자인 선택지를 강점으로 하며, 공간 리뉴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실용적인 대안이 되고 있다.

 

최미아 대표는 인테리어를 단순한 공간 배치가 아닌, 고객의 감정과 기억이 담기는 ‘삶의 무대’라 표현한다. 그는 팬데믹 이후 다양해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발맞춰, 기능성과 감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커스텀 인테리어를 구현해왔다. 실제 생활 동선과 취향을 반영한 공간 기획을 통해, 고객은 더 큰 만족과 몰입을 경험하고 있다.

 

최 대표는 “누군가의 하루가 머무는 공간을 바꾸는 일이, 결국 그 사람의 삶에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완성된 공간 속에서 고객이 따뜻한 감정과 소중한 기억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이 일의 가치를 되새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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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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