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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마케팅, 2025년 잔여 기간 신규 고객사 5곳 제한 선별

 

종합 콘텐츠 마케팅기업 나루마케팅이 2025년 신규 계약을 제한적으로 운영하며 남은 고객사 T.O를 단 5곳만 제한적으로 추가 선별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이는 단순히 수익 확대를 위한 계약이 아닌, 고객사당 성과 극대화와 장기적 파트너십 관리를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전했다.

 

나루마케팅 관계자는 “나루마케팅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홈페이지 운영과 더불어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제공하는 원스톱 마케팅 시스템을 통해 업종 불문 다양한 기업의 매출 상승을 이끌어 왔다. 기존의 단순 노출 위주 광고에서 벗어나 기업이 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블로그는 이미 T.O가 마감됐다”고 전했다.

 

이어 “하반기 들어 급증한 문의에 대응하기 위해 제한된 T.O를 발표하게 됐다. 무리하게 계약을 늘리기보다 기존 고객사의 성과를 보장하고 신규 고객사 역시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올해는 단 5곳만 추가로 파트너십을 체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T.O 제한은 단기 매출보다 관리 품질과 성과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줌과 함께 남은 5곳의 기업과도 깊이 있는 파트너십을 통해 함께 성장해나가고자 한다”고전했다.

 

관계자는 “고객사마다 업종과 상황, 시장 포지션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기업에 같은 솔루션을 적용하지 않고 맞춤형 전략을 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앞으로도 장기적인 매출 구조와 지속 가능한 브랜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시장에 흔한 대량 계약 방식과 달리, 한정된 고객사 운영을 통해 신뢰와 성과를 동시에 챙기려는 전략은 분명한 차별점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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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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