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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리, 철저한 신원 인증 시스템으로 회원 신뢰도 강화

 

결혼정보회사 노블리가 회원 보호와 투명한 매칭을 위해 신원 인증 강화 정책을 도입한다.

 

최근 온라인과 오프라인 결혼 시장에서 허위 신분이나 불완전한 정보로 인한 피해 사례가 증가하면서, 안전한 만남을 원하는 미혼 남녀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인증 절차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노블리는 회원 등록 시 5대 검증 시스템을 거쳐 학력, 직업, 초혼 및 재혼 여부 등 주요 정보를 철저히 확인한다. 이 과정을 통해 허위 정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성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사전에 방지한다. 또한 신원에 대한 한 치의 거짓이 없다는 서약서를 받고 있다.

 

특히 결혼정보업체 노블리는 신원 인증 절차를 넘어, 회원 개개인 맞춤형 매칭 시스템과 상류층을 위한 VVIP 전담 관리팀을 운영해 고품격 결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VVIP 서비스의 경우 전담 매니저가 배정돼 세밀한 컨설팅을 진행하며, 단순 조건 일치가 아닌 직업, 나이, 성격 등을 종합적으로 한 매칭을 우선시한다.

 

강남결혼정보회사 노블리 관계자는 “결혼정보회사의 본질은 결국 신뢰에서 시작된다. 노블리는 철저한 신원 인증과 맞춤형 케어를 통해 회원들이 안심하고 평생의 동반자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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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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