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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노무법인 이황구 前 한국공인노무사회 회장, 노동 권익과 기업 현안 적극 지원

제19대 한국공인노무사회 회장을 역임한 이황구 대표가 이끄는 지정노무법인(대표 이황구, 前 한국공인노무사회 회장)이 노동자 권익 보호와 기업 현안 해결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충주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법학부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이황구 대표는 법조계와 노동 현장 모두에서 오랜 신뢰를 쌓아 왔다. 서울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 근로복지공단 판정서 평가위원,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상담위원 등 다양한 공공기관에서 활동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한국공인노무사회 회장 재임 기간에는 노동자 권익 강화와 노사관계의 건강한 균형 확립에 기여했다.

 

지정노무법인은 산재보상, 산업안전, 중대재해,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 각종 징계, 직장내괴롭힘 등 다양한 노동 현안에 대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이 노무법인의 주요 업무는 ▲인사노무컨설팅 ▲인사노무자문 ▲각종 노동사건 및 실업급여 등 부정수급 사건 ▲산업안전과 사망 등 산재보상업무 대리 ▲급여관리 ▲노동관계법 강의 등으로 요약된다. 이외에도 고용노동부로부터 위탁을 받아 사업장 자율 점검을 직접 수행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보면 ‘제규정 정비 컨설팅’을 비롯해 ‘상시자문서비스’, ‘부가 서비스’ 등을 기업의 노사 양측에 제공하고 있다. ‘제규정 정비 컨설팅과 상시자문서비스’는 △근로계약서, 취업규칙 △연차, 급여테이블 설계 △인사노무 서식 제공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등 구제신청 대리 및 답변대리 △산재보험 및 고용보험 등 보험사건 대리 △노동부에 진정사건 대리 △단체협약이나 임단협 위임대리 △정부지원금 신청 대행 등이 모두 포함된다. 이외에 부가서비스로는 ‘노동법 등 법률 강의와 최신판례 및 실무 강의(위촉시)’, ‘성희롱예방교육’, ‘직장내괴롭힘 예방교육’, ‘인사노무관리 교육(위촉시)’, ‘노동부 점검시 적절한 대응조치에 대한 조언’ 등 무척 다양하다

 

이황구 대표는 “한국공인노무사회 전국회장 임기를 마친 후에도 현장을 꾸준히 지켜왔다”며, “노동법률, 인사노무, 산업재해, 산업안전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집념과 친절, 그리고 지식과 정성을 다해 상담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서울특별시에 소재한 지정노무법인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노동법률 서비스를 통해 노동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전국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회적 신뢰와 법률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노사관계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지정노무법인은 ▲고려대학교교우회 컨설팅 및 자문 ▲육군사관학교 공무직 근로자 노무관리진단 및 조직개편 컨설팅 및 자문 ▲국립중앙국장, 국립과천과학관, 국립어린이과학관, 노원구청, 종로구청 등 컨설팅 ▲세종문화회관, 국립중앙도서관, 성동구도시관리공단 등 컨설팅 ▲서울북부고용센터 비정규직 컨설팅 ▲서울준법지원센터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컨설팅 수행 ▲한국전기공사협회 인사노무 상담자문 ▲노원구 상공회 근로계약서 개편 컨설팅 수행 ▲고용노동부 노동시간단축전문가 컨설팅 수행 ▲고용노동부 일터혁신컨설팅 수행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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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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