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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안전관리, 발전소 통합 전기안전관리 및 긴급출동 ‘One Contact’ 서비스 구축

48시간 내 현장대응·예지정비까지 가능한 고도화된 안전관리 서비스 개시
전기안전관리부터 긴급출동까지, 발전소 운영의 모든 것을 한 번에 지원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의 안전관리 전문 기업 ㈜신재생안전관리가 전기안전관리와 긴급출동을 통합한 원스톱 서비스 ‘One Contact’ 체계를 성공적으로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전력 생산 효율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혁신적인 대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의 설비 상태와 운영환경에 따라 ▲전기안전관리 ▲실시간 모니터링 ▲정기점검 ▲긴급출동 ▲유지보수 등 발전소 운영에 필요한 전기안전 전반을 통합 제공한다. 특히 문제가 발생했을 때 진단부터 현장 복구까지 하나의 접점에서 원큐(One Contact)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신재생안전관리는 국내외 RTU 제조사 및 모니터링 전문기업들과의 기술 제휴를 기반으로, 태양광(PV)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고압 전기설비에 대한 실무 중심의 기술 대응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단순 점검 수준을 넘어 이상 원인을 정밀 진단하고 사전 예방까지 가능한 고도화된 전문성을 갖춘 전기안전관리자들이 현장을 책임진다.

 

정전이나 시스템 이상, 장비 고장 등이 발생하면 즉시 알람이 작동하며, 원격 진단과 더불어 최대 48시간 이내에 현장에 출동하여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마련했다. 이로써 발전소 가동 중단으로 인한 태양광 발전 손실 및 ESS 충·방전 손실을 최소화하고, 전기안전관리의 실효성을 실질적으로 입증할 수 있다는 평가다.

 

또한 국내 유수의 태양광 유지보수(O&M) 전문 업체가 해당 서비스에 참여해 협력 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년간 인버터 제조기업들의 고객지원(C/S)을 대행하며 축적된 경험을 기반으로 최적의 관리·운영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주요 인버터 및 PCS 제조사들과의 실시간 장애 대응 및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모니터링 솔루션 기업과의 연동을 통해 운영 효율성과 지속 가능한 유지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신재생안전관리 김월영 대표는 “이번 통합 전기안전관리 서비스는 단순한 유지보수를 넘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운영 리스크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발전소의 수익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향후 전국 단위로 서비스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예지정비 기술 고도화 등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자사의 통합 솔루션은 발전소 운영 초기 단계부터 이상 징후 진단, 긴급 대응, 정기 점검까지 전 주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의 전력 생산 안정성과 수익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EPC사, 인버터 제조사, O&M 운영사 등 다양한 재생에너지 업계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신뢰할 수 있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국내 전력시장 운영의 문제를 최소화하는 전문 전기안전관리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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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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