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흐림동두천 -8.4℃
  • 구름많음강릉 0.2℃
  • 구름조금서울 -7.6℃
  • 구름많음대전 -4.4℃
  • 흐림대구 0.1℃
  • 흐림울산 2.1℃
  • 흐림광주 -2.1℃
  • 흐림부산 4.7℃
  • 흐림고창 -2.5℃
  • 흐림제주 3.1℃
  • 맑음강화 -9.6℃
  • 흐림보은 -4.7℃
  • 흐림금산 -4.0℃
  • 흐림강진군 -1.4℃
  • 흐림경주시 1.0℃
  • -거제 4.8℃
기상청 제공

위라이브병원 유재성 대표원장, 2년 연속 MDPI Diagnostics 특별호 편집위원 위촉

 

위라이브병원은 유재성 대표원장이 세계적인 과학 학술 출판사 MDPI에서 발간하는 국제 SCI(E) 저널 Diagnostics의 편집위원(Editor)으로 2년 연속 공식 위촉됐다고 밝혔다.

 

Diagnostics는 의학 영상 및 진단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학술지로, 2025년 기준 Impact Factor 3.0을 기록하고 있다. 유 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Diagnostics의 편집위원으로 위촉되어, 최신 연구 논문의 심사 및 편집, 학술 방향 설정 등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특별호 ‘Arthroscopy Techniques in Diagnosis and Treatment’는 관절경(Arthroscopy)을 활용한 진단 및 치료 기법을 주제로 하며, 관절경 기반 치료기법의 임상적 확장을 다루는 만큼 유 원장이 국내외에서 쌓아온 어깨 및 무릎 관절경 수술, 생체 재건 분야의 전문성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보인다.

 

유재성 원장은 “세계 각국 연구자들과 함께 관절경 수술의 최신 지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접목해 환자들에게 더욱 정밀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재성 원장은 현재 국가대표 팀 닥터, 미국정형외과학회(AAOS)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다양한 SCI(E)급 논문을 통해 정형외과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리제네텐 생체 콜라겐 패치를 이용한 회전근개 치료, 3D 프린팅 기반 맞춤형 임플란트, 로봇 인공관절 수술 등 혁신적인 치료법을 활발히 발표하며, 학계와 임상 양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