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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아이클랩’ 출시...“청소년 고민 과학적 해법 제시”

 

어린이 성장 전문 브랜드 ‘아이클랩’에서 키성장 젤리스틱 FGO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아이클랩’은 기존 성장 제품과 달리 저당 설계를 적용해 당 섭취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성장에 꼭 필요한 핵심 성분들을 균형있게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주원료인 유산균발효굴추출물 FGO (에프지오)는 이미 국내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키성장 관련 효과가 확인된 기능성 원료로 알려져 있다. 아이클랩은 여기에 홍삼, 칼슘, 마그네슘, 아연을 함께 배합해 종합 성장 관리 솔루션을 제시했다.

 

대한성장의학회에 따르면 키성장은 영양섭취,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 적정 체중 유지가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과도한 당 섭취는 비만을 유발해 성장판 조기 폐쇄로 이어질 수 있어, 저당 설계는 성장 관리의 중요한 요소다.

 

‘아이클랩’은 또한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하루 한 포만 먹으면 되는 스틱형 젤리 제형으로 개발됐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딸기맛을 적용해 성장 관리의 지속성과 기호성까지 확보했다.

 

아이클랩 관계자는 “최근 연구에 따르면, 중학교 2학년 청소년의 83.7%가 자신의 키에 불만족을 느끼고 있으며, 91.1%가 키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또한 키가 작으면 사회적 불이익을 당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학생도 많아, 성장에 대한 불안과 고민이 상당한 수준임이 확인됐다. 이 같은 배경 속에서 아이클랩은 저당 기반의 과학적 설계와 연구 근거가 있는 원료 배합을 통해 청소년과 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클랩은 국내 최초 저당 키성장 건강기능식품으로서, 청소년의 실제 고민과 생활 습관을 고려해 설계한 제품이다. 연구 근거와 균형 잡힌 배합을 바탕으로 건강한 성장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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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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