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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분위기 200% 상승”...루버형 우드셔터 호텔·리조트 전용 프리미엄 라인 전격 출시

 

원목 커튼 브랜드 우드셔터가 호텔과 리조트를 위한 루버형 우드셔터 전용 프리미엄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며 국내 프리미엄 인테리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각 객실의 콘셉트에 맞춰 디자인과 색상을 맞춤 제작할 수 있어, 숙박시설 전체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

 

우드셔터의 설치 방식은 폴딩 구조로 접어 벽으로 붙일 수 있어 개방감이 뛰어나며, 루버형 창살의 각도 조절을 통해 빛의 양을 자유롭게 조절하고 사생활 보호까지 가능하다. 이 기능은 여름철 햇빛 차단과 겨울철 단열에도 도움을 주어,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라인은 단순히 호텔 객실뿐만 아니라 고급 펜션, 리조트 스위트룸, 카페 및 전원주택 등 다양한 상업 및 주거 공간에도 활용 가능하다. 특히 우드셔터는 설치 후에도 이전 설치가 가능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우드셔터는 2018년 제3회 대한민국 차양명장제 금상 수상 경력과 다양한 특허, 상표등록으로 품질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또한 뉴질랜드 소나무, 일본 편백, 북미산 오크 등 다양한 천연 원목을 사용하고, 고객이 원하는 색상과 디자인으로 맞춤 제작한다. 모든 제작 과정은 국내 우드셔터 제2공장에서 숙련된 기술자들이 수작업으로 진행하며, 주문량에 따라 제작 기간은 약 7~15일 정도 소요된다.

 

우드셔터 관계자는 “호텔과 리조트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라인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다”며 “오랜 제작 노하우와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 설치,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책임져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리미엄 라인 출시로 우드셔터는 국내 호텔·리조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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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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