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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대한상공회의소 주최 SOVAC 바자회 참여…“사회적 가치 실현 동참”

 

자연 유래 성분과 감각적인 향으로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뷰티 브랜드 더스킨팩토리 쿤달(KUNDAL)이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최하는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SOVAC 2025)’ 바자회에 2025년 8월 25일 ~ 26일 참여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참했다.

 

이번 참여는 비영리단체 지파운데이션과 함께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쿤달의 적극적인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SOVAC(Social Value Connect)은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기업, 기관, 비영리단체, 그리고 대중을 연결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사회적 가치 축제이다. 올해는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약 8,000여 명의 관계자와 대중이 참여했다.

 

쿤달은 이번 바자회를 위해 샴푸, 트리트먼트 등 다양한 베스트셀러 제품을 기부했다. 기부된 물품들은 소비자가 대비 약 40~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었으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비영리단체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결식 취약계층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쿤달 관계자는 “이번 SOVAC 사회적가치 페스타 바자회 참여를 통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에 함께 동참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쿤달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쿤달은 2023년부터 지파운데이션과 파트너십을 맺고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SOVAC 바자회 참여는 양 기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시너지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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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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