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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유정, 원스톱 서비스 제공...“쓰레기집 정리부터 위생관리까지”

 

유품정리 및 특수청소 전문기업 정담유정이 쓰레기집 정리부터 위생 관리, 방역 소독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정담유정 관계자는 “쓰레기집 정리는 생활폐기물 수거와 대형 가전•가구 처리, 그리고 위생 관리까지 이어져야 완전히 해결된다. 정담유정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복합적인 문제를 원스톱으로 처리해 의뢰인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실제 현장에서는 1톤 트럭 여러 대 분량의 폐기물이 쏟아져 나오는 경우도 많다. 정담유정은 전문 인력을 투입해 가구, 가전, 의류, 플라스틱, 금속류 등으로 분류하고, 재활용 가능한 자원은 자원화 센터와 연계한다. 나머지 폐기물은 법적 절차에 따라 안전하게 처리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또한 쓰레기집 정리 후 특수청소를 진행한다. 벽지와 바닥에 스며든 악취, 곰팡이, 각종 오염물질은 일반 청소로는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회사는 자체 장비와 특수 약품을 활용해 오염원을 제거하고, 필요시 벽지•장판 교체까지 지원한다. 여기에 방역 소독 서비스까지 병행해, 의뢰인이 다시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공간으로 회복시킨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쓰레기집 정리, 유품정리, 특수청소, 건물위생관리, 폐기물 처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의뢰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원스톱 서비스가 앞으로 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본다. 본사는 정리, 그 이상의 서비스로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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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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