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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Calo), ‘칼로 네오디뮴 스트랩 3600’ 누적 판매 20만 개 돌파

네오디뮴 영구 자기장 활용한 신개념 부스터 팔찌 … 에너지 증진, 신체 사이클 개선 효과
디자인·안전성까지 갖춰 일상 속 헬스케어 트렌드 주도

 

헬스케어 홈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 칼로(Calo)는 대표 제품 ‘칼로 네오디뮴 스트랩 3600’이 출시 약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칼로 네오디뮴 스트랩 3600’은 희귀 금속 네오디뮴을 활용한 에너지 부스터 팔찌 및 목걸이로, 액세서리처럼 간편하게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신체 활력 증진과 일상 속 컨디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제품은 3600 가우스의 네오디뮴 영구 자석에서 발생하는 자기장이 체내에 작용해 △신체 사이클 개선 △체온 상승 △근육 뭉침 케어 등 다양한 부스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에너지 증진과 운동 능력 향상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칼로 관계자는 “네오디뮴 자기장을 활용한 에너지 부스터 팔찌 ‘칼로 네오디뮴 스트랩 3600’이 누적 20만 개 판매를 기록하며 브랜드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효능과 안전성을 검증하는 연구를 이어가며,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헬스케어 디바이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칼로(Calo)는 전신 운동 실내자전거 ‘칼로 리바이크’를 비롯해 다양한 헬스케어 홈 디바이스를 선보이며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종합 웰니스 기업 더퓨처의 자회사로서 최근 홍콩 팝업스토어 오픈을 통해 해외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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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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