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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부스터 엘리쥬, 국제학술학회 ‘ASLS Korea 2025’ 학술 교류 나서

 

브라이트닝 스킨부스터 엘리쥬(ELREJU)가 오는 10월 11~12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ASLS Korea 2025(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및 추계학술대회, 이하 ASLS)’에 참가한다.

 

ASLS는 국내외 피부•미용•성형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임상 경험과 최신 시장 동향을 공유하는 대표 의료인 학술 행사다. 매년 수천 명의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며, 학술 강연과 전시를 통해 실제 임상 사례와 피부미용 및 성형에 대한 최신 장비, 시술법을 공유하는 기회가 열린다.

 

대표적인 미백 관련 스킨부스터인 엘리쥬의 이번 참가는 단순한 제품 전시에 그치지 않는다. 브라이트닝 솔루션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글로벌 스킨부스터 시장 속에서 학술 교류를 통해 스킨부스터 시술과 효과에 대한 최신 지견을 논의하고, 엘리쥬 시술의 효과와 시장의 반응 및 해외 시장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최근 아시아를 중심으로 색소질환과 피부 톤 관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어, 이번 엘리쥬 학술 발표와 현장에서의 논의가 미백 솔루션 시장의 확대에 촉진제가 될 전망이다.

 

이번 학술 세션에서는 닥터뉴셀의원 신용배 원장이 ‘트라넥삼산, 마데카소사이드 및 복합치료를 활용한 스킨부스터 시술법’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이번 발표는 미백치료의 원리와, 엘리쥬 및 기타시술의 실제 활용방법 및 효과를 중심으로 향후 미용의료 시장에서 얼굴미백 치료가 어떻게 발전할 수 있는지를 학술적으로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엘리쥬 관계자는 “ASLS는 단순한 전시회가 아니라 의료진과 업계가 함께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플랫폼이다. 엘리쥬는 이번 참가를 통해 국내외 전문가와 교류하며,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브라이트닝 스킨부스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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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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