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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주얼리 디자이너 한국계 미국인 벤 볼러, 닉 다이아몬드에 4천만원 상당 베어브릭 선물 화제

감성과 럭셔리를 동시에 담은 특별한 우정 선물… 인스타그램 릴스 통해 공개

 

세계 스트릿 패션계의 대표 아이콘 닉 다이아몬드(Nicky Diamonds)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계적인 주얼리 디자이너 벤 볼러(Ben Baller) 로부터 받은 특별한 선물을 공개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선물은 약 4천만 원(약 3만 달러) 상당의 주얼리로 제작된 펜던트 형식의 베어브릭 체인으로 알려졌다. 벤 볼러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커스텀 주얼리로 세계적인 셀럽들의 신뢰를 받아온 인물로, Kanye West, Drake 등 세계적 셀럽들의 주얼리를 의뢰받고 제작하는, 인정받는 디자이너이자 사업가다.

 

이번 선물에는 벤 볼러(Ben Baller)와 스트릿 패션 브랜드 Diamond Supply Co. 의 창립자 닉 다이아몬드(Nicky Diamonds)와의 깊은 우정이 함께 담겨 있다. 1998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Diamond Supply Co.는 스케이트보드 문화에서 출발해 현재는 전 세계 스트릿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브랜드다. “거리의 감성에 럭셔리를 입힌 브랜드”라는 평가를 받으며, 나이키(Nike),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등과 협업해왔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벤 볼러와 닉 다이아몬드는 오랜 기간 서로의 브랜드 철학을 존중하며 협력해왔다. 이번 선물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서로에 대한 존경과 우정의 표현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이번 소식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패션과 힙합 문화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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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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