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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주얼리 디자이너 한국계 미국인 벤 볼러, 닉 다이아몬드에 4천만원 상당 베어브릭 선물 화제

감성과 럭셔리를 동시에 담은 특별한 우정 선물… 인스타그램 릴스 통해 공개

 

세계 스트릿 패션계의 대표 아이콘 닉 다이아몬드(Nicky Diamonds)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계적인 주얼리 디자이너 벤 볼러(Ben Baller) 로부터 받은 특별한 선물을 공개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선물은 약 4천만 원(약 3만 달러) 상당의 주얼리로 제작된 펜던트 형식의 베어브릭 체인으로 알려졌다. 벤 볼러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커스텀 주얼리로 세계적인 셀럽들의 신뢰를 받아온 인물로, Kanye West, Drake 등 세계적 셀럽들의 주얼리를 의뢰받고 제작하는, 인정받는 디자이너이자 사업가다.

 

이번 선물에는 벤 볼러(Ben Baller)와 스트릿 패션 브랜드 Diamond Supply Co. 의 창립자 닉 다이아몬드(Nicky Diamonds)와의 깊은 우정이 함께 담겨 있다. 1998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Diamond Supply Co.는 스케이트보드 문화에서 출발해 현재는 전 세계 스트릿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브랜드다. “거리의 감성에 럭셔리를 입힌 브랜드”라는 평가를 받으며, 나이키(Nike),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등과 협업해왔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벤 볼러와 닉 다이아몬드는 오랜 기간 서로의 브랜드 철학을 존중하며 협력해왔다. 이번 선물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서로에 대한 존경과 우정의 표현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이번 소식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패션과 힙합 문화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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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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