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목)

  •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12.1℃
  • 연무서울 9.2℃
  • 연무대전 11.9℃
  • 맑음대구 17.6℃
  • 맑음울산 18.0℃
  • 연무광주 13.9℃
  • 맑음부산 16.7℃
  • 맑음고창 10.6℃
  • 맑음제주 16.7℃
  • 맑음강화 6.0℃
  • 맑음보은 11.3℃
  • 맑음금산 11.5℃
  • 맑음강진군 14.9℃
  • 맑음경주시 17.7℃
  • 맑음거제 14.9℃
기상청 제공

오리진케어 곡물도감, 현대홈쇼핑 황정민쇼 세 번째 완판

 

프리미엄 두유 브랜드 ‘곡물도감’이 10월 30일, 60분간 진행된 현대홈쇼핑 ‘황정민쇼’에서 선보인 '서리태 가득 콩물두유’가 방송 중 준비 수량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완판은 황정민쇼에서만 세 번째 매진 사례로, 곡물도감이 프리미엄 두유 1위 브랜드이자 ‘두유 명가’로 자리매김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단일 품목으로 구성된 방송이었음에도 방송 시작 직후 주문이 폭주하며, 브랜드 경쟁력과 제품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서리태 가득 콩물두유’는 100% 국산 서리태를 껍질째 통째로 갈아 만든 전두유 방식으로, 콩물 본연의 진하고 꾸덕한 맛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건강함과 진한 풍미를 모두 갖춰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이끌었다.

 

곡물도감 관계자는 “최근 두유 시장이 다양해지고 있지만, 원물의 진정성과 맛에 집중한 곡물도감의 철학이 소비자에게 확실히 전달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산 원료와 정직한 제조 방식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두유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