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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걷는 버진로드” 멍스컨테이너, 특별한 화견 서비스 선봬

결혼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반려견과 함께

 

중대형견 전문 반려견 유치원 및 애견호텔 ‘멍스컨테이너’가 반려인들을 위한 특별한 웨딩 화견 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화견은 최근 결혼식 문화에서 사용되는 신조어로, 결혼식 화동 역할을 하는 반려견을 의미한다.

 

이 서비스는 신랑신부의 소중한 반려견이 결혼식에 직접 참여해, 신부대기실에서의 포토타임, 버진로드 동반 입장, 하객과의 포토존 교감 등 다양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결혼식 이후 신혼여행을 떠나는 신랑신부를 대신해 반려견을 멍스컨테이너 애견호텔에 안전하게 맡길 수 있는 ‘허니문 펫케어’ 서비스다.

 

신경 쓸 일이 많은 결혼식 전날엔 반려견의 위탁목욕과 호텔링을 대신하고, 결혼식 당일엔 예식장에 전담 펫시터가 직접 반려견을 데리고 방문해 1:1로 케어 할 뿐만 아니라 신혼여행 기간 동안 250평 천연잔디 운동장과 60평 실내 운동장, 개별룸 호텔링으로 24시간 상주하며 프리미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멍스컨테이너 관계자는 “반려견은 단순한 반려동물이 아닌 가족이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기획했다”며 “반려견과 함께하는 웨딩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멍스컨테이너는 웨딩 시즌을 맞아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반려견 무료 스타일링 서비스와 애견 동반 웨딩 화보 촬영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멍스컨테이너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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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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