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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스의원, 일본 의료진 대상 안티에이징 레이저 임상 교육 진행

 

바우스의원이 이탈리아 메디컬 디바이스 기업 DEKA의 초청으로 일본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안티에이징 레이저 장비 임상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11월 26일, 안티에이징 레이저 시술 분야에서 축적된 바우스의원의 임상 경험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DEKA의 대표 장비인 온다 리프팅(Onda Lifting)과 레드터치 프로(RedTouch Pro)의 임상적 적용과 실제 시술 프로토콜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바우스의원 의료진이 직접 라이브 시연과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고영상 원장은 온다 리프팅 라이브 시연을 통해 에너지 전달 방식과 시술 단계별 접근법, 임상 현장에서의 안전성과 효과를 중심으로 실제 적용 노하우를 선보였다. 이어 김화평 원장은 레드터치 프로 라이브 시연을 진행하며, 장비의 작용 원리와 피부 재생 및 탄력 개선을 위한 다양한 임상 적용 사례를 바탕으로 강연을 이어갔다.

 

교육 이후에는 일본 의료진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한국의 레이저 리프팅 기술과 바우스의원의 임상 경험을 중심으로 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국내 안티에이징 레이저 시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바우스의원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환자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안티에이징 전문 의료기관으로, 레이저 리프팅 및 피부 재생 분야에서 축적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일본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글로벌 안티에이징 클리닉으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바우스의원 측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장비 소개가 아닌, 실제 임상 현장에서 검증된 시술 경험을 공유하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안티에이징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제 학술 교류와 임상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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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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