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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리안블루, 알러지 개선 특허 출원 반려견 사료 ‘루카 스킨앤알러지’ 출시

 

반려동물 식품 전문 기업 리트리안블루가 반려견을 위한 기능성 사료 ‘루카 스킨앤알러지’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반려견의 알러지 감소와 면역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특허 출원 제품이다.

 

‘루카 스킨앤알러지’는 가수분해 연어와 자체 특허 원료를 주 원료로 만들어 식이성 알러지를 앓고 있는 반려견은 물론, 식이성 알러지가 의심되거나 걱정되는 반려견에게도 훌륭한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리트리안블루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 기호성을 최대한 높인 것이 특징이며, 지퍼백 포장을 채택해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고 보관과 급여의 편의성까지 갖춘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경훈 기획본부장은 반려견의 식이성 알러지가 급증함에 따라 이른바 ‘알러지 마케팅’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무너진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수천 번의 테스트를 거친 후 특허 출원을 하였다고 밝혔으며, ‘루카 스킨앤알러지’는 식이성 알러지에 따른 피부 문제 개선, 눈물 감소, 발사탕(발에 간지러움을 느껴 핥는 행동) 감소 등에 유의미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리트리안블루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성 사료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현재 ‘루카 스킨앤알러지’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 쿠팡 그리고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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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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