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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요리교육그룹, 새해 첫날 충남 홍성군에 떡국 300그릇…지역사회 봉사

 

2026년 1월 1일, 병오년의 첫날. 한솔요리교육그룹이 충남 홍성군 결성면 복지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새해 인사와 함께 떡국과 부침개 등 잔치 음식 300그릇이 준비돼 전달되며, 복지회관에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솔요리학원 소속 강사진을 비롯해 그룹 임직원, 대표이사까지 함께 참여했다. 장보기부터 손질, 조리, 배식까지 전 과정이 체계적으로 운영됐으며, 교육 현장에서 축적해온 조리 동선과 위생 기준, 현장 운영 노하우가 자연스럽게 반영됐다. 단순한 지원이 아닌, 조직 전체가 함께 준비한 실천형 사회공헌 활동이었다.

 

또한 홍성 지역에서 교육 거점 역할을 하고 있는 한솔창업아카데미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과 함께 준비한 행사로 운영되며 의미를 더했다. 요리교육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호흡해온 한솔요리교육그룹의 방향성이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난 자리였다.

 

새해 첫날 전달된 떡국과 잔치 음식은 어르신들에게 한 끼 식사를 넘어, 새해를 함께 맞이하는 인사로 전해졌다. 어르신들은 “덕분에 새해를 든든하게 시작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현장은 조용하지만 정서적인 온기로 채워졌다.

 

이번 나눔은 한솔요리교육그룹이 28년간 요리교육 한 길을 걸어오며 쌓아온 신뢰에 대한 보답의 의미도 담고 있다. 교육을 통해 성장해온 조직으로서, 그 성과와 경험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한솔요리교육그룹이 지속해온 사회공헌의 방향이다. 요리를 가르치는 현장을 넘어, 요리로 사회와 연결되는 역할까지 함께 고민해온 결과다.

 

이 같은 교육 철학과 실천을 바탕으로 한솔요리아카데미는 요리교육 현장에서 코리아넘버원 요리교육기관으로 평가받아 왔으며, 이러한 기준을 교육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한솔요리교육그룹 이서욱 대표이사는 “28년간 요리교육을 이어오며 많은 분들로부터 받은 신뢰를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새해의 시작을 어르신들과 같은 식탁에서 맞이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요리라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솔요리교육그룹은 속도보다는 방향을, 말보다는 실행을, 개인보다는 팀을 선택한다는 원칙 아래 교육과 사회공헌을 함께 이어오고 있다. 이번 홍성 결성면 떡국 나눔 봉사는 이러한 철학이 현장에서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실천된 사례다.

 

한편, 한솔요리아카데미는 2026년을 기점으로 요리교육의 깊이와 영역을 더욱 확장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5월 태국 국제요리대회와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를 시작으로 글로벌 셰프 양성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며, 요리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코리아넘버원 교육기관으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대회 교육과 입시 교육을 병행해온 한솔요리학원은 2014~2026학년도 기준 조리전공 대학 진학자 3,624명, 조리특성화고 합격자 579명, 누적 3,764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국내 요리교육 현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한솔요리학원은 전국 13개 지점을 동일한 교육 시스템으로 운영 중이며, 한식·양식·중식·일식·복어·제과제빵·바리스타 자격증 과정부터 입시·대회 준비, 외식창업, 생활·취미 과정까지 폭넓은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겨울방학 조리·디저트 캠프, 중학생 및 예비중학생 진로체험, 겨울방학 특강, 2026년 5월 태국 국제요리대회 출전을 위한 대회반 모집도 함께 진행 중이다. 관련 내용은 한솔요리학원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국 13개 지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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