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새해 첫 번째 미팅파티를 연다.
가연은 오는 24일(토)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서울 선릉역 인근의 ‘L7 강남 플로팅 바’에서 1월 미팅파티 ‘Winter wish(윈터 위시)’를 개최한다.
이번 파티는 가연 미혼남녀 정회원 총 20명이 참여하는 자리로, 기존보다 4명 늘어난 규모다. 드레스 코드는 남녀 모두 세미 정장 느낌의 단정한 의상을 권장하고 있다.
행사는 전문 MC의 진행 아래 1:1 로테이션 대화부터 아이스브레이킹 게임과 경품 이벤트가 이어진다. 게임은 빙고, 이심전심 퀴즈 등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만들 가벼운 프로그램이며, 식사는 호텔 코스 요리를 비롯해 음료·칵테일·핑거푸드 등이 제공된다.
로테이션 대화와 식사 후에는 스탠딩 칵테일 파티와 최종 매칭표 작성이 있다. 호감 있는 이성을 표기해 제출하면, 월요일에 각자의 결과를 안내 받는 식이다. 개인 프라이버시를 위해 참석자들의 결과는 서로 공유되지 않는다.
별도의 참가 비용은 없으며 횟수 1회가 차감되는 시스템이다. 이번 미팅파티에서는 횟수 1회로 한 자리에서 10명의 이성을 만나볼 기회가 있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가연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담당 매니저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후 최종 연락을 통해 참석이 확정된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관계자는 “가연의 미팅파티는 연령대와 성비를 균형 있게 구성해 커플 성사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라며 “전문 MC 진행으로 어색함 없는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