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플러스 그룹이 지난 12월 22일 열린 ‘2025 어워즈 나이트’를 통해 신규 리더 선임과 함께 성과 기반 보상 체계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베스플러스 그룹은 이번 정기 인사를 통해 본부장 1명, 팀장 3명 등 총 4명의 신규 리더를 공식 임명했다. 단순한 직급 상승이 아닌, 명확한 성과 기준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 승진이라는 점에서 내부적으로도 의미 있는 인사로 평가된다.
특히 본부장 승진자에게는 성과와 책임에 상응하는 상징적 보상으로 포르쉐 타이칸(Porsche Taycan)이 현장에서 전달되며 눈길을 끌었다. 회사 측은 해당 보상에 대해 “금액이나 물건 자체보다, 성과를 만든 리더에게는 그에 걸맞은 권한과 책임, 그리고 명확한 보상이 따른다는 원칙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베스플러스 그룹은 리더를 단순히 임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교육과 실전 경험을 통해 단계적으로 육성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성과가 검증된 인재가 조직을 이끌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들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보상하는 것이 베스플러스의 인재 경영 방향”이라고 밝혔다.
현장에서 신규 리더로 선임된 본부장은 임직원들의 축하 속에서 소감을 전하며, 향후 조직을 이끌어갈 리더로서의 책임감과 각오를 다졌다.
베스플러스 그룹은 이번 리더 선임을 계기로 조직의 실행력과 안정성을 더욱 강화하고, 2026년 목표로 설정한 ‘3배 성장’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