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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2급 수강생 2월 4일까지 모집

모바일 학습·무료 교안 제공·현장실습까지 체계적 지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과정 수강생을 오는 2월 4일까지 모집하고, 2월 5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사 2급은 사회복지시설, 노인·아동·장애인 복지기관, 지역사회 복지 현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국가공인 자격증으로, 고령화 사회와 복지 서비스 확대에 따라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

 

이번 과정은 학점은행제 기반의 온라인 교육 과정으로 운영되며, 모바일 학습이 가능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수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복잡한 학습 절차 없이 고화질 영상 강의 시청만으로도 수강이 가능해, 온라인 학습이 익숙하지 않은 학습자도 비교적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수강생 전원에게 교안을 무료로 제공해 별도의 교재 구매 부담 없이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습 집중도를 높이고, 학비 외 추가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사회복지사 2급 취득 과정과 함께 가족생활교육 관련 학점은행제 교과목도 운영하고 있어, 해당 교과목 이수 시 가족생활교육전문가, 부모교육상담사 등 관련 민간자격증 취득도 가능하다. 사회복지 기본 자격 취득 이후 가족·부모·아동 상담 및 교육 분야까지 진로를 확장할 수 있는 점에서 학습자들의 관심이 높다.

 

여기에 더해 학교사회복지사 관련 교과목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해당 교과목을 이수할 경우 초·중·고등학교 내 학생 상담 및 학교복지 분야로의 진출 가능성도 넓어질 수 있다.최근 학교 현장에서 정서·적응·위기 학생에 대한 사회복지적 개입 수요가 늘어나면서, 학교사회복지 영역은 사회복지사 진로 중에서도 관심도가 높은 분야로 꼽힌다.

 

이로 인해 단순 자격증 취득을 넘어 취업 선택지를 넓히고 싶은 학습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학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장학 혜택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성적 우수 장학금, 보훈 장학금,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대상 장학 지원 등 폭넓은 장학 제도를 통해 학습자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사 2급 취득을 위해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현장실습 과목은 1과목으로 운영되며, 지방 거주자와 수도권 거주자로 나누어 본원 또는 본교에서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지역에 따른 이동 부담을 최소화했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연령이나 거주 지역, 학습 환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사회복지사 2급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학습·실습·행정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학교사회복지, 가족생활교육 등 연계 교과목을 통해 취업과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 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2급 및 가족생활교육, 학교사회복지사 관련 학점은행제 과정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수강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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